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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코퍼레이션, 베트남 BIWASE 환경사업 정보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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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TSK코퍼레이션 김영석 사장(가운데 왼쪽)BIWASE 응웬 반 텐 회장(가운데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2] TSK코퍼레이션 김영석 사장(맨 오른쪽)과 BIWASE 응웬 반 텐 회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TSK 서울 사옥 홍보관에서 TSK의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TSK-BIWASE 환경사업분야 전략적 사업 파트너 추진

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이하 ‘TSK’)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베트남 환경기업 BIWASE를 한국으로 초청하여 TSK가 수행하고 있는 환경사업을 홍보하고, 각 사의 주요 사업 및 보유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상호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25일 서울시 문정동에 소재한 TSK 서울 사옥을 방문한 BIWASETSK와 각 사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진 후, 한국과 베트남의 환경산업 전반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TSK 김영석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BIWASE 응웬 반 텐(Nguyen Van Thien) 회장 외 1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BIWASE는 베트남 빈둥성(Bình Duong)에 위치한 베트남 최대 환경기업으로서 베트남 호치민 증권거래소(HOSE)에 상장되어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상수 공급, 하·폐수 처리, 폐기물 처리 사업 등이 있다. 이는 TSK의 주요 사업분야인 수처리 부문, 폐기물 부문과 비슷하다. TSK의 자회사인 휴비스워터는 현재 베트남 호치민(Ho Chi Minh)에 폐수처리 사업을 수행하는 현지 법인을 두고 있기도 하다.
 

TSK는 현재 운영 중인 남양주 소재의 별내클린센터(폐기물 복합처리 사업)와 화도푸른물센터(하수처리 사업), 울산 소재의 울산이앤피(집단 에너지 사업)와 용암공공폐수처리장(폐수처리 사업), 충주 소재의 센트로(폐기물 최종처분 사업)의 견학을 통해 TSK의 주요 사업인 하·폐수처리, 폐기물 처리,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에 관하여 보유한 운영 노하우 및 기술력을 BIWASE에 소개하였다.
 

TSKBIWASE 양 사는 올해 12월 중 양 사간 전략적 사업제휴를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한다.
 

TSK 김영석 사장은 양 사의 특징과 강점을 집약해 시너지를 확대하고 환경사업 분야에서 영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긍정적인 사업 파트너가 될 것으로 본다“IPO 전까지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집중할 뿐만 아니라, TSK가 보유한 플랫폼들을 활용한 신규사업을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